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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갑·폐전지·투명 페트병 회수./사진제공=파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파주시는 우유갑, 폐전지, 투명 페트병 등 재활용가능한 생활 폐자원이 일반폐기물과 함께 버려지지 않도록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지속 안내하고, 배출된 재활용품이 원 활히 수거·처리될 수 있도록 수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2025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유갑 90톤, 폐전지 100톤, 투명 페트병 370톤 등 재활용품 수거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2026년에도 우유갑 92톤, 폐전지 92 톤, 투명 페트병 438톤을 목표로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과 회수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우유갑은 고품질의 펄프로 재활용할 수 있고, 폐전지는 철·아연·니켈 등 유용한 금속 자원을 회수할 수 있다. 투명 페트병도 따로 분리배출하면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올바른 품목별 분리배출이 중요하다.
파주시는 시민을 비롯해 공동주택, 사업장, 군부대 등 다양한 배출처를 대상으로 품 목별 배출 방법을 지속 안내하고, 재활용품이 일반폐기물과 섞이지 않도록 홍보를 강 화할 방침이다.
전종고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품이 다시 자원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 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우유갑, 폐전지, 투명 페트병 등 재활 용 가능 자원의 품목별 배출 방법을 잘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