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형 키즈카페 스탬프 투어 홍보물./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전채현 기자] 아이와 함께 동네 키즈카페 3곳을 찾아가면 선물이 따라온다.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구립 서울형 키즈 카페 이용 가정을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키즈카페의 놀이시설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가을 이벤트로 마련했다.
참여 시설은 북가좌1동점, 천연동점, 홍제1 동점, 홍제3동점 등 4곳이다.
이 가운데 3곳 이상 이용하고 해당 카페의 스탬프를 모으면 선착순 200가 정에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용 신청은 서울시 우리동네 키움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지점별 이용 가능 아동이 ‘연 나이 기준’ 북가좌1동점 4~8세, 천연동점 3~7세, 홍제1동점 1~6세, 홍제3동점 2~7세로 상이해 예약 시 참고해야 한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는 지점마다 아이들을 위한 특색 있는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각기 다 른 곳의 재미를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gywhqh205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