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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 3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결단식에는 백성현 시장과 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논산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대회에 28개 종목, 537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백 시장은 선수들의 선전과 함께 안전한 대회 마무리를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