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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으로 쓰러져 있던 노인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구조한 주민 오하나 씨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충화면에서 폭염으로 쓰러진 고령 주민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구조한 오하나 씨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충화여성의용소방대원이자 사회복지사인 오 씨는 지난 8월 29일 복금3리 마을회관 앞에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진 노인을 발견해 119에 신고하고 응급 대응에 나섰다.
평소 어르신들을 살펴온 관심과 응급상황 대응 경험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충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