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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추석 연휴 의료불편 최소화 위해 의사회·약사회와 협력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재복기자 송고시간 2026-09-02 11:50

2026년 추석명절 비상진료체계 의약무 추진 간담회./사진제공=김제시청

[아시아뉴스통신=김재복 기자]  김제시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일 김제시의사회 및 약사회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사회·약사회 관계자와 보건소 관계자 등 참석해 추석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운영, 의료기관·약국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 당직의료기관 지정 및 비상진료체계 운영,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명절 연휴기간 의료기관과 약국의 휴진·휴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진료·조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고, 시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차질 없이 운영하기로 했다.


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적극 홍보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갑자기 아프거나 약이 필요할 때 걱정 없이 병원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 및 약국과 함께 잘 준비하겠다”며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b5060@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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