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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뮌헨공과대학(TUM Asia)과 지역 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충남 공주시가 독일 뮌헨공과대학(TUM Asia)과 지역 산업 발전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장비·스마트제조·바이오케미칼·방위산업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교육·연구 교류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국제 네트워크 연계, 산학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주시는 지역 대학과 연계해 6~12개월 과정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연간 150명 이상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글로벌 교육·산업 인프라를 강화해 지역 기업과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