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진2동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들이 2일 당진학생수영장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당진시 |
이번 행사는 당진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 활동에는 당진2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개발위원회 등 7개 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당진학생수영장을 출발해 당진정보고등학교와 당진도서관, 탑동사거리를 거쳐 돌아오는 약 1.2㎞ 구간의 도로변과 인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시는 활동에 앞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통행량이 많은 주요 횡단보도에는 공무원 4명을 안전요원으로 배치했다.
당진2동 관계자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민체전을 위해 당진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zb36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