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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자체의 대표 축제를 매개로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와 서산시가 대표 축제를 매개로 지역 간 교류와 협력 확대에 나선다.
양 지자체는 2일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축제 상호 홍보와 관람객 유치, 행사 참가 및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논산의 딸기산업과 서산 해미읍성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 축제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
서산시는 10월 9일부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논산시는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한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