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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1회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2일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에서 2026년 제1회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 18명이 참석해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3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생활·학업·치료 등 맞춤형 지원 내용을 확정했다.
또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신속한 연계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에도 뜻을 모았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