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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급식카드의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고 부적정 이용을 예방하기 위해 가맹점 현장점검과 카드 이용실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8월 한 달간 아동급식카드의 올바른 사용과 부적정 이용 예방을 위해 가맹점 현장점검과 이용실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일반마트의 영수증과 판매 품목을 확인하고, 일반음식점에는 카드 사용 기준과 가맹점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카드 결제 내역을 분석해 확인이 필요한 사례에는 맞춤형 상담과 계도를 진행했으며, 폐업·운영 중지 가맹점의 등록정보도 정비했다.
시는 앞으로도 점검을 지속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낙인감 예방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