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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센터 고마에서 시청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2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시청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한 드림 콘서트 더 힐링’ 공연과 장애인식개선 강의가 진행돼 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오는 4일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활용해 시민 대상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