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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들이 자신의 욕구와 스트레스, 마음의 상처 등을 돌아보고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충남부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공감과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욕구와 스트레스, 감정 등을 돌아보고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이해하며 원활한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을 살펴보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 형성 및 사업단 내 갈등 예방 방법을 익혔다.
김성은 센터장은 “앞으로도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