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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암 10경’의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규암면은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한 ‘규암 10경’의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역사·문화·자연자원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규암면 관계자와 주민대표들은 10개 명소를 직접 찾아 경관과 역사적 가치,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사항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이 직접 발굴·선정한 규암 10경은 주민 주도의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의미가 있다. 규암면은 향후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환경정비, 안내체계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