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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행복대학 수강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시행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지난 1일과 3일 추부문화의집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금산행복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실버인지 레크리에이션과 치매안심센터 지원사업 안내, 참여자 작품 전시 등이 함께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금산미향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캠페인과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