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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벌초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벌초용 예초기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벌초 작업을 돕기 위해 ‘벌초용 예초기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
행사는 9월 11일과 19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 본소 앞에서 진행된다.
부여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은 예초기 작동 상태와 주요 부위를 점검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고장은 현장에서 수리 지원한다.
농가당 2만원 이내 부품도 무상 지원한다. 이와 함께 안전한 사용법과 보관·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벌초 중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설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