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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호국원 부여군 홍산면 유치 결의대회」를 갖고 국립호국원 유치에 대한 주민들의 뜻을 함께 밝혔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홍산면 주민들이 9월 3일 홍산면공공체육관에서 열린 주민총회에서 ‘국립호국원 부여군 홍산면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유치 의지를 밝혔다.
주민들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립호국원의 안정적인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가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홍산면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홍산현 관아 등 역사문화 자원을 갖춘 지역으로, 충남권 국립호국원 후보지 평가에서 1순위로 선정된 바 있다.
주민들은 국립호국원이 역사·보훈·교육·추모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