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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12월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밤톨이상상제작소)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9월부터 12월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 밤톨이상상제작소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
메이킹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이번 프로그램은 창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고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개 프로그램, 24회 과정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AI·로봇·코딩과 과학, 예술, 패브릭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신청은 공주기적의도서관 누리집에서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월별로 접수한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