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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제22회 해설이 있는 무용공연이 '아우름-빛고을과 남도 춤으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5일 목포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정지욱 무용수가 김홍도 작품속 무동으로 분해 춤을 추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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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제22회 해설이 있는 무용공연이 '아우름-빛고을과 남도 춤으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5일 목포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평호 남도소고춤보존회 이사장이 소고춤을 추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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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제22회 해설이 있는 무용공연이 '아우름-빛고을과 남도 춤으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5일 목포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문추빈 무용수가 한량무를 추고 있다. 문치빈 무용수는 목포 홍일중학교와 문태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6회 전국무용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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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제22회 해설이 있는 무용공연이 '아우름-빛고을과 남도 춤으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5일 목포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중인 손원정 무용수가 '황앵의 음률' 춤을 역동적으로 추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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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제22회 해설이 있는 무용공연이 '아우름-빛고을과 남도 춤으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5일 목포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조연우.김혜미 무용수가 노래가락 장고춤을 추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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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제22회 해설이 있는 무용공연이 '아우름-빛고을과 남도 춤으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5일 목포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추현주 무용수가 소고춤을 추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