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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 등 99명이 참여했으며 수채화도자기 성형 및 채색 체험을 통해 업무로 지친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금산읍 빚담꽃갤러리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99명을 대상으로 심리지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과 호우 등 기상특보에 대응하며 취약노인의 안전을 지켜온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수채화 도자기 성형 및 채색 체험을 하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은 8월 말 기준 기상특보 39회에 대응해 4만3129건의 안전 확인을 실시했으며,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통해 돌봄 공백 방지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