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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기념해 지난 4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제21회 금산여성문화제를 개최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지난 4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제21회 금산여성문화제를 개최했다.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예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시 올 금산, 여성의 힘으로!’를 주제로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양성평등 미술작품 전시와 팝페라 공연, 포토존, 기념식, 유공자 표창, 지역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그맨 김영희·정범균의 ‘말자할매 여성공감 고민상담소’가 큰 호응을 얻었다.문정우 군수는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