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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체육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4일 백제체육관에서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성순) 주관으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문화공연과 기념식, 유공자 표창, 전문가 강의 등을 함께했다.
특히 여성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성순 회장은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누구나 역량을 발휘하고 존중받는 양성평등 도시 공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