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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서한문./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임직원과 시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명절은 풍성하게, 업무는 청렴하게’ 청렴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향응 등 부패요인을 예방하고, 시민과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홈페이지에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동참을 당부하는 청렴서한문을 게시하고, 금품·향응 등 부당한 요구나 제공 금지,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예방, 익명신고 제도 등을 함께 안내한다.
또한 ‘추석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카드뉴스를 사내 인트라넷과 공식 SNS, 본사 홍보 TV를 통해 홍보하고, 본사와 사업소 등 19개 주요 고객 접점에 청렴 X배너를 설치해 시민과 협력업체에 청렴 메시지를 전달한다.
대전도시공사 이성진 상임감사는 “명절에는 감사의 마음을 따뜻한 인사로 나누고 업무에서는 공정과 청렴의 원칙을 지키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협력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