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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 시군 중 첫 방문지로 금산 찾아⋯군민 의견 청취하며 지역 발전방향 논의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7일 박수현 충남도지사의 민선9기 첫 시군 방문을 맞아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금산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충남도 민선9기 시군 방문의 일환으로 도내 15개 시군 중 금산군을 첫 방문지로 진행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박수현 도지사와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언론인 간담회와 군의회 방문에 동행했다.
이어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는 도·군의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충남도청 남부출장소 기능 정상화, 공공예식장 건립, 지역 응급의료시설 공백 해소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문 군수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