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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장학재단 로고./사진제공=계룡장학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7일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2026년도 2학기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지급한 장학금은 2026년도 일반장학금 전체 1억 4,200만 원 중 제2회분으로 19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6435명, 장학금 74억 2366만 원에 달한다.
이번에 지급한 장학금은 2026년도 일반장학금 전체 1억 4200만 원 중 제2회분으로 19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6435명, 장학금 74억 2366만 원에 달한다.
계룡장학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데 이번 장학금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계룡장학재단은 설립 이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물론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학생에게도 폭넓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특히 체육 분야의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재단은 매년 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체육 인재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며 체육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이어가고 더 큰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