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산 출신 극작가 임희재 선생의 삶과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기 위해 작품 특별전 및 문학제가 개최된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 출신 극작가 임희재 선생의 삶과 작품세계를 재조명하는 특별전과 문학제가 열린다.
금산군은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금산인삼고을도서관 4층 전시실에서 ‘임희재 작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제본도서 144권과 원고 3편, 포스터·사진 21매 등이 선보인다. 또한 금산문화원 주최로 12일 오후 3시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임희재문학제가 열려 임희재문학상 시상과 시극·시화전 등이 진행된다.
임희재 선생은 ‘마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혈맥’ 등을 남긴 한국 영상문학의 선구자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