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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재배 청년 후계농업인 육성 간담회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기자 송고시간 2026-09-09 12:33

인삼재배 청년 후계농업인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8일 군청 군수실에서 인삼재배 청년 후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농지원단 운영과 농지 임차료, 영농자금 융자 등 생산 기반 강화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58억 원을 투입하는 ‘지역활력 인삼 청년 후계농업인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창업·가공·유통·마케팅과 경영컨설팅, 판로 개척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청년농업인을 인삼산업의 미래 주체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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