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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SSG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3회 장규현의 볼넷, 심우준, 최인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SSG는 3회 이지영의 안타, 안재연의 3루타, 박성한의 땅볼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SSG는 6회 박성한의 안타, 에레디아의 몸에 맞는 볼, 김재환, 최지훈의 안타, 한유섬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7회 페라자의 2루타, 김태연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4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