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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명선 국회의원실, 충청남도, 계룡시와 공동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한국국방연구원(KIDA) 유치를 위한 공론화에 나섰다.
논산시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실, 충남도, 계룡시와 공동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 필요성과 유치 전략이 논의됐으며, 특히 KIDA 논산 유치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논산시는 국방기관과 군 교육·훈련, 국방산업, 과학기술 기반이 집적된 국방클러스터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KIDA 이전의 최적 입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충남도와 협력해 국방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상생과 충남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이전 모델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KIDA는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에 포함되면서 이전이 확실시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