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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실 운영 시작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기자 송고시간 2026-09-11 11:49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월 7일부터 10월 초까지 사업지구별 현장사무실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0월 초까지 사업지구별 현장사무실을 순차 운영한다.

현장사무실에는 부여군 담당 공무원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함께 참여해 토지소유자에게 사업 추진 과정과 필지별 측량 결과를 안내하고 토지 경계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첫 현장사무실은 지난 7~8일 부여읍 신정리 마을회관에서 운영됐으며, 고정밀 드론 영상 등을 활용해 기존 지적 경계와 실제 현황을 비교·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청취해 원활한 지적재조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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