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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하는 추양리두레풍장보존회 연습 현장을 찾아 성공적인 경연을 기원하며 참가단을 격려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충남 대표로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참가하는 추양리두레풍장보존회를 격려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지난 10일 초촌면 추양리 두레풍장 연습 현장을 찾아 대회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참가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추양리두레풍장보존회는 수백 년간 전승된 ‘추양리 두레멕이 꽃나부 풍장’을 선보인다. 대회는 오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리며 전국 21개 시도 대표팀이 참가한다.
이 군수는 “추양리 두레풍장은 마을의 삶과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전국 무대에서 신명과 멋을 마음껏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