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민 통행로를 아름다운 꽃길로 조성하기 위한 ‘가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금학동이 가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민 통행로에 꽃길을 조성했다.
금학동은 ‘2026년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일 기존 화단을 정비하고, 10일 국화 5000본과 측백나무 10그루를 주요 거점과 주거 밀집지역에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금학동은 앞으로 물주기와 잡초 제거 등 지속적인 관리로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계획이다.
정만호 동장은 “가을꽃이 주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전하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학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