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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0억 원 투자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청신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기자 송고시간 2026-09-11 12:21

민선 9기 첫 합동 투자협약을 통해 농업회사법인 탑미트㈜, 대한홍삼㈜ 2개 기업과 200억 원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를 밝혔다./사진제공=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민선 9기 첫 합동 투자협약을 통해 농업회사법인 탑미트㈜, 대한홍삼㈜ 2개 기업과 200억 원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번 합동 투자협약에 충남도내 8개 시군의 27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문정우 금산군수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및 시군 단체장, 기업 대표 등 100여 명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투자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약 5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예정이며 공장 신설, 설비 확충 등 투자로 지역 산업과의 동반 성장과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전반에 실질적인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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