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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10일 창원지법 진주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지난 2025년 9월 경남 남해군의 한 주거지에서 친딸인 10대 B양을 폭행하고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측은 살인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선고 공판은 10월 8일로 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