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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대구시장이 12일 동성로28아트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지구를 위한 기후행동'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구의 날 대구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참여하면서 기후행동을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자전거 대행진, 탄소발자국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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