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공주시 일원에서 4-H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활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대전광역시 4-H 네바퀴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농업기술센터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공주시 일원에서 4-H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활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대전광역시 4-H 네바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시 4-H본부, 청년4-H, 4-H지도교사,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단체별 활동 현황과 공지 사항을 공유하고, 자유토론을 통해 4-H 활동 과정에서 느낀 개선 사항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4-H 활동의 내실화와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성원 간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이 대전 4-H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4-H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