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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병원 공공부문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위한 시민건강 아카데미' 8차 건강강좌를 열었다./사진제공=충남대병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충남대학교병원 공공부문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위한 시민건강 아카데미' 8차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번 건강강좌는 ‘낙상 예방을 위한 운동&스트레칭’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충남대학교병원 김은우 물리치료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은우 물리치료사는 낙상의 위험성과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및 운동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 사고를 예방하며 일상생활 속 신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운동법을 소개했다.
특히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도 가정에서 무리 없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 운동을 직접 선보여 참석한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평소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고 있었는데,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을 직접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오늘 배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낙상을 예방하고 건강을 잘 관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과에서 주관하는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위한 시민건강 아카데미’는 △류마티스관절염 △소아청소년암 △뇌혈관 △중독습관 △혈압 △신장 △감염병 예방 △슬관절 △낙상 예방 △녹내장 △의약품 안전 △대사질환을 주제로 총 11회의 건강강좌를 11월까지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