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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희재 선생의 삶과 작품세계를 기리는 2026년 임희재 문학제가 금산문화원 주최로 지난 12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이 낳은 영상문학의 선구자 임희재 선생의 삶과 작품세계를 기리는 ‘2026년 임희재 문학제’가 지난 12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문화원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씨 노래 우승자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임희재 문학상 시상과 작품세계 주제 시극 공연 등이 진행됐다. 임희재 선생은 ‘마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혈맥’ 등을 비롯해 68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한국 영상문학 발전에 기여했다.
유작과 포스터, 사진 등을 선보이는 특별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금산인삼고을도서관에서 열린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