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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이장,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도 함께해 민관 협업 체계로 진행됐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 남이면이 지난 11일 남이보건진료소 등과 함께 역평1·2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복지 융합형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마을 이장과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도 참여해 민관 협업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만성질환 약제 복용 지도 등 건강관리와 함께 생계·의료·돌봄 등 맞춤형 복지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위기가구에는 희망나눔곳간 연계와 맞춤형 급여 신청, 정기 안부 확인 등 사후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남이면은 올해 3월부터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