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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공주살롱드북: 책 헤는 밤’의 1·2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체류형 인문 독서 프로그램 ‘2026 공주살롱드북: 책 헤는 밤’ 1·2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독서기반 지역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책 문화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지역에 머물며 독서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1회차는 가족형 ‘마실코스’로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2회차 ‘풀꽃코스’에서는 고명환 작가 북콘서트와 제민천 골목책방, 나태주 풀꽃문학관 탐방 등이 진행됐다.
한편 3회차 ‘헤아림코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김신지 작가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