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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모임의 일환으로 ‘디퓨저 및 밤 비누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월송동이 관내 다문화가족과 함께 ‘디퓨저 및 밤 비누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 20여 명이 참여해 부모와 자녀가 원하는 향과 재료를 선택하며 나만의 디퓨저를 만들고, 공주시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비누를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특색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지역 업체 본죽&비빔밥은 어린이들을 위해 영양죽 16팩과 파스타면·접시 8팩을 후원했다.
월송동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이웃 간 소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