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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총 38억6000만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130대와 전기화물차 70대 등 총 200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승용차는 9월 17일부터, 전기화물차는 9월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공주시에 90일 이상 거주한 만 18세 이상 개인과 같은 기간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등이다.
보조금은 차량 성능과 제원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해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차량 대리점에서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