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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파크콘서트 L.O.V.E./사진제공=수원시 |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1일 저녁 수원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크콘서트 L.O.V.E’를 열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이끌고,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협연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도 출연했다.
수원야외음악당 관람석과 음악당 앞 잔디밭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로 화답했다.
콘서트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 재즈페스티벌, 수원화성 미디어어트,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등 수원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이어진다”며 “많은 시민이 수원의 풍성한 가을 축제를 찾아 즐기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didwhdtlr784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