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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내원 고객과 지역주민의 평안을 기원하고 친근한 지역주민의 건강 파트너로서 다가가고자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가훈 및 덕담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사진제공=건협 대전충남지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건강검진센터라는 공간에 따뜻한 문화적 온기를 더한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내원 고객과 지역주민의 평안을 기원하고 친근한 지역주민의 건강 파트너로서 다가가고자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가훈 및 덕담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확을 앞두고 풍년을 기원하는 추석 명절의 의미를 담아, 검진을 위해 지부를 방문한 내원 고객과 지역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서예가인 한국가훈연구원 양태상 원장을 초빙해 완성도를 높였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각 가정의 좌우명이 될 가훈이나 소망이 담긴 덕담을 양 원장의 친필 한지 작품으로 전달받아 즉석에서 소장할 수 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하지훈 본부장은 “단순히 검진을 받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마음의 안식과 희망을 얻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추석명절을 앞두고 붓끝에 담긴 정성스러운 기운이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질병 예방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생활 밀착형 문화·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