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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 포스터.(자료제공=달성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달성군의 다채로운 매력과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21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비슬산, 강정보 디아크, 사문진 주막촌 등 달성의 명소는 물론 역사·문화유산·축제·주민들의 생활상까지 달성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모든 순간을 주제로 한다.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지역이나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전문 카메라 중심의 '일반 사진'과 일상에서 쉽게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 부문으로 나누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출품은 부문 구분 없이 1인당 최대 3점까지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9월21일부터 10월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달성문화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받아 출품작 이미지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일반사진 20점, 스마트폰 사진 15점, 총 35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10월 중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수상작은 오는 11월 달성군청 참꽃갤러리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된 뒤, 달성군의 정책 및 관광 홍보 자산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최재훈 이사장은 "매년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이 달성군의 다채로운 풍경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주셨다"며 "이번 공모전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