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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왔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여자 F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렀다.
이날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김민지의 해트트릭과 장슬기와 최유리의 골로 5-0 대승을 거뒀다.
한편, 한국은 오는 17일 오후 4시 방글라데시와 2차전을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