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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가을 행락철 유람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충남도, 부여소방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선박 5척과 유람선 선착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주요 점검사항은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장비 관리, 소방·전기·기관설비와 항해장비 상태, 승선정원 및 안전운항 준수 여부, 승객관리와 비상대응체계 등이다. 선착장의 시설물과 전기·소방·가스시설도 함께 점검했다.
부여군은 미흡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계획을 수립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