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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이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군은 금산군보건소에 응급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량 환자 발생 시 충남도와 연계해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필요할 경우 보건소 신속대응반도 출동한다.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 응급실은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하며, 휴일 문 여는 병·의원 7개소와 휴일 지킴이 약국 14개소도 운영된다.
진료기관 정보는 응급의료포털(E-Gen), 129, 119, 금산군보건소 상황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