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16일 첫차부터 평시와 같이 정상운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채현기자 송고시간 2026-09-16 09:08

- 지속적 노력으로 16일 01시 50분 노사간 극적 합의 도출… 시내버스 운행 정상화
- 비상수송대책 해제, 시내버스 및 지하철 등 교통수단 평시 운행 기준으로 정상화
서울시청./사진제공=서울시

[아시아뉴스통신=전채현 기자]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 합의 및 파업 철회에 따라 16일(수) 첫차부터 평상시와 같이 시내버스 전 노선을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15일(화) 14시부터 다음날 01시 50분까지 진행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2차조정에서 노사 양측은 서울시의 지속적인 소통과 중재 노력 끝에 2026년 임금 3.2% 인상 등 타협안을 도출하였다.
 
이에 따라 파업 대비 준비했던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은 평소와 같이 정상 운행을 이어간다. 서울시 및 자치구 셔틀버스는 미시행되며, 연장 예정이었던 지하철은 평시 기준으로 운행된다.
gywhqh20509@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