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도 착한일터 인증사업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기자 송고시간 2026-09-16 11:20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착한일터 인증사업을 실시해 4개 사업장을 선정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자 권익 증진을 위해 추진한 ‘착한일터 인증사업’에서 4개 사업장을 선정했다.

착한일터는 노동자 20인 이하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초노동질서가 우수한 사업장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회는 지난 6월부터 신청을 받아 4대 기초노동질서와 노동환경 등 7개 항목을 기준으로 공인노무사 현지 실사를 진행해 맛가마식품, 제일특수, 한국노텍, 찬누리를 착한일터로 선정했다.

선정 사업장에는 인증패와 홍보를 지원하며, 사업장당 최대 200만 원 한도로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보수 및 물품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협의회 관계자는 “착한일터 인증사업을 통해 우수사업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동질서 준수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