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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지역사회의 잇따른 기부 릴레이로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월송동(동장 김선의)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잇따른 기부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지난 11일 ‘함께하는 사랑밭’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라면 60박스를 전달했다. 같은 날 ‘누치공방’도 100만 원 상당의 공주 알밤비누 129개를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어 15일에는 구세군교회가 식품으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 20박스를 기탁했으며, 오는 18일에는 한국수자원공사 공주지부의 기탁도 예정돼 있다.
곽경은 월송동복지팀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을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